인사이트
Trigger Window로 ‘이번 분기’ 우선순위를 잡는 방법
리드가 많아도 실행이 느려지는 가장 큰 이유는, 팀이 동일한 ‘타이밍 기준’으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Trigger Window(접촉 타이밍 구간)를 먼저 정하면, 리스트가 실행 계획으로 바뀝니다.
Trigger Window란?
Trigger Window는 “해당 회사가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 시점”을 구간으로 표현한 값입니다. 예시로는 0–3개월, 3–6개월, 6–12개월처럼 구간을 나눕니다. 구간으로 두는 이유는, 국내 엔터프라이즈는 내부 합의/결재 리드타임이 길어 ‘정확한 날짜’보다 “이번 분기/다음 분기” 단위 의사결정이 더 잘 맞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실무 적용 3단계
- 리소스 캡을 먼저 정합니다. 이번 분기에 우리 팀이 실제로 소화 가능한 “미팅 수/접촉 수”를 먼저 정합니다.
- 0–3개월 구간을 최우선으로. 0–3개월 구간만으로도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게, 먼저 집중합니다.
- 3–6개월은 시드(Seed)로 관리. 바로 영업하기보다, 내부 레퍼런스/콘텐츠/파트너 라인으로 예열하는 구간으로 둡니다.
getleadsheet.com에서는 어떻게 제공하나?
getleadsheet.com은 This Quarter Targets에서 Trigger Window를 기본 컬럼으로 제공합니다. 또한 Reason Summary 1L과 Top Signals(핵심 신호 3개)를 함께 제공하여, 팀이 “왜 이 구간인가”를 내부에서 설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다음 단계
Trigger Window가 정의되면, 다음 문제는 "누구부터 설득할 것인가(Workflow)"입니다. 이 부분은 GenAI Ops와 미팅 세팅(주력)에서 다룹니다.